저렇게 매스컴 크게 타는 운동가 라는 사람들 대부분이 정치가가 되던데요.
숭고한 정신이라는건 나는 모르겠고,
평화를 사랑 하는 마음만 가지고 국적은 안밝히면
안될까요?
엃힌것도 많은 그짝 동네에 가서 굳이 염장을 지르는 이유를 모르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