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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메갈 논란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다

[디스커버리뉴스=장영신 기자] LG전자가 메갈, 즉 ‘남성혐오’가 연상되는 이미지를 사용해 논란이 일고 있다.
LG전자는 자사 에어컨 홍보 게시글에 사용한 이미지에 ‘남성 혐오’를 상징하는 ‘집게손가락’을 넣어 ‘메갈’ 논란을 야기해 파장이 일고 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의하면 이달 20일 LG전자가 문제가 될 만한 그림을 자사 홍보매체에 올렸다가가 삭제한 것으로 보인다는 게시글이 올라왔다.
소식을 접한 온라인 댓글에는 다양한 반응이 올라왔다. 한 누리꾼은 “누워있는 상태에서 자연스럽게 팔이 떨어지면서 취해지는 포즈”라는 반응도 있었지만, 다른 누리꾼은 “남성혐오가 될 만한 표현으로 볼 수 있다. 회사 측이 먼저 조심했어야 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본지는 의견을 듣기 위해 회사 측에 수차례 접촉을 시도했지만, 연락이 닿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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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때도 논란 터지니까 삭제런하고 인터뷰 요청 개무시.
당시 책임자들도 아직 있을듯.
어느 회사든 마케팅 부서는 여초고, 논란 터져도 지들끼리 인맥 끈끈해서 책임추궁 안당한다던데 진짠가.